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패션 1편 by 무신사스토어
- 성형 이야기/패션이야기
- 2019. 2. 13.
앞으로 새로운 컨텐츠를 쓰게 되었습니다. 옷을 이쁘게 코디한 연예인 패션을 골라. 이쁘고 가격이 저렴한 대한민국 대표 편집샵 사이트인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서 최대한 같은 디자인의 옷으로 똑같이 재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무신사 스토어는 가격도 저렴한데다 전 제품 무료배송(1개만 구매해도), 포인트적립, 후기만 작성해도 티셔츠를 1개 살 수 있는 금액을 모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처럼 명품이 아닌 보세를 구매하고 용돈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가격대비 센스 있게 입는 방법을 알려드릴 수 있어요. 남친룩, 여자에게 호감 가는 패션, 옷을 고를 줄 모른다면 앞으로 쭉 참고 하세요. 이 정도만 입어도 평타입니다. 오늘 추천해드릴 패션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에 나오는 이종석님이 입은 패션입니다.
1편에서 이종석님이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나오는 장면인데요. 교수처럼 지적이게 보이고자 입은 올검 캐쥬얼 정장 패션입니다. 깔끔하죠? 정말 깔끔함의 끝판왕.
좀더 클로즈업된 사진인데요. 올검인줄 알았지만 아우터의 색은 짙은 바이올렛(자주,보라)이라 어두운 느낌을 덜어준듯한 느낌입니다. 검정과 너무 잘어울리지 않나요?
목티는 검정색의 면소재 같습니다. 무신사 스토어에 목티 많이 있습니다. 이종석님이 입은건 명품이라 비싸겠죠? 굳이 우리는 똑같은 브랜드의 목티를 찾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제 생각엔.. 비슷한 제질이고 거품이 끼어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브랜드의 제품들 또한 상표 값이겠죠? 자켓은 벨벳류 인줄 알았지만 가까이에서 보니 골덴이군요.
자 이제 정리를 하면,
골덴자켓(자주색)
검정색 니트 목폴라
밴드형 검정 슬렉스
검정색 크로스백
올검 컨버스
무신사 스토어 아이쇼핑을 시작합니다.
코듀로이 자켓
브랜드: 디미트리 블랙 / 제품명: CORDROY FATIGUE JACKET
가격: 122,400원
가성비 컨셉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역시 겨울자켓은 저렴하지 않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이정도 가격대를 사야 10년 뒤에도 두고두고 잘 입을 수 있습니다.
무신사 스토어에는 안타깝게도 자주색 코듀로이 자켓이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대체할 상품은 디미트리 블랙의 코듀로이 자켓으로 골랐습니다. 자켓은 클래식한 느낌으로 골덴의 두깨가 14골의 소재로 두껍지만 부드럽고 편안한 소재를 사용해서 착용감이 무척 좋다합니다. 하의도 세트 상품으로 팔고 있는데 상의 단독으로만 다른 바지들과 입어도 잘 소화해낼 수 있습니다.
상의와 하의 세트를 착용한 로이킴의 모습입니다. 코듀로이 상하의 세트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너무너무 이쁘네요. 포스팅을 하고 있는 저도 겨울에 한 세트 정도는 가지고 있고 싶네요.
하프 폴라 니트 티셔츠 블랙
브랜드 : ESN / 가격: 22,000
현재 무신사 스토어에서 제일 잘 나가는 목폴라 입니다. 이건 저도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는데 가격대비 정말 괜찮아요. 쫀득쫀득 합니다. 신축성 또한 좋아서 가을, 겨울마다 두고두고 입을 수 있겠습니다. 가성비 최고의 제품이죠.
어느 정장 자켓이나 청자켓, 다른 자켓류에 입어도 잘 어울릴정도로 필수로 검정색 목폴라는 꼭 가지고 있어야 해요. 요즘 목폴라 입고 그 위에 맨투맨 입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브랜드/품번 : MUSINSA STANDARD / MHPT3002-BK
가격: 29,900
루즈한 세미 와이드핏의 슬랙스,많이 루즈 한것도 아니고 딱 적당한 크기입니다.밴딩 입어보셨나요? 정말편해요. 밴딩 한번 입으신분들은 밴딩밖에 안입을거에요. 정말 이것도 필수템입니다. 모든 옷에 잘 어울려요요즘엔 슬림핏보단 루즈하고, 7~10부 보다는 발등을 덮는 정도로 입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종석 님이 착용 하고 계신 검정 가죽 크로스백 대체로 메종 메네드의 메신저백으로 대체 해봤습니다. 검정 가죽 크로스백의 지적인 느낌보단 언발란스한 느낌으로 가방에 캐쥬얼한 포인트를 주어도 심심치 않을 겁니다.
척테일러 올스타 블랙 하이
브랜드/품번: CONVERSE / M9160C
가격: 51,300
컨버스 올스타 블랙하이은 명불허전 아닙니까? 제가 17년전 당시 초등학교 5학년이였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유행을 안 탄 적이 없네요. 유행을 안탄다고 해야 할까요? 꾸준히 인기가 있고 청바지, 슬랙스, 면바지 어디에나 어울리는 신발이네요. 엄지척! 역시 패션의 완성은 신발입니다.
이렇게 이종석님의 패션을 무신사 스토어에 있는 상품들로 대체 해봤습니다. 어떤가요? 이정도만 입어줘도 여자들 눈에도 충분한 패션적인 호감을 느낄거라고 생각되는데요.
필자는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요.. 외모가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옷에 더욱 신경을 쓰는 듯 합니다. 운동한다던지, 옷이나 몸에 더욱 시선이 가도록 해요. 또한 소개팅한다던지 중요한 미팅이 있을때 더욱 신경씁니다. 첫인상은 중요하니까요. 앞으로도 데일리룩, 남친룩, 여자들이 좋아하는 패션으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쁜옷 많이 겟 하세요!